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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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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권
조회수
1309
등록일
2015-12-20
1. 명칭과 기간 ‘코리아그랜드세일’도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홍보되었습니다. 두 행사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물론이고 한국인들도 코리아그랜드세일과 K-saleday를 많이 헷갈립니다. 명칭과 애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K-saleday은 11월 20일부터 시작해서 12월 15일까 25일간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매장별로 진행되는 일자가 서로 다릅니다. 어떤 백화점은 11월 20일에 시작해서 12월 6일까지만 행사를 하고, 어떤 마트는 12월 3일에 시작해서 12월 13일까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는 딱 하루입니다. 중국의 광군절도 11월 11일 딱 하루입니다. 딱 하루 동안 중국 인터넷 쇼핑사이트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립니다. K-saleday에도 이러한 상징적인 날짜와 명칭이 필요합니다. 어느 특정한 날, 대대적인 행사와 할인 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 수 있도록 상징적인 날을 하루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세일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모릅니다. K-saleday홈페이지를 찾아봐도 참여업체와 진행일자만 알 수 있을 뿐, 어떤 제품을 얼마의 할인 혜택으로 살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직접 매장에 가봐야만 어떤 제품이 할인이 되는지 알 수 있지요. K-saleday에 참여하는 전통시장들은 정보가 소상공인 사이트에서 엑셀파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걸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엑셀로 열어봐야하는 것이지요. 일반 소비자들이라면 이런 정보가 있더라도 제대로 알아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K-saleday와 관련해서 스마트폰 앱을 제작해주시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GPS를 통해서 내 위치를 파악하고, 주변에 K-saleday가 진행되는 매장이 있는지 알려주는 기능, 그리고 내가 원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했을 때, 그 카테고리의 제품이 할인행사가 있는 매장 안내 기능등이 탑재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서울역에 있는데 근처에서 혹시 K-saleday에 참여하는 매장이 있는지 검색해보면 바로 근처의 롯데백화점 매장을 알려주는 것이죠. 또한 조카들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사야하는데 혹시 K-saleday에 장난감을 할인하는 곳은 없나? 검색을 해보면 주변에서 할인하는 매장을 검색해주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할인폭, 상품 종류, 브랜드 별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만큼, 영어, 중국어, 일어도 지원하면 더욱 좋을 것이구요. 3. 외국인에게는 혜택이 없다시피한 전통시장 전통시장도 K-saleday에 많이 참여하는데 외국인 관광객은 혜택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몇몇 시장에서 하는 김치 담그기 같은 체험 행사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행사는 행운권 추첨이나 일정 금액 이상 구매했을 때 온누리상품권 제공이 혜택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별 이득이 없는 일입니다. 전통시장에서도 외국인들에게 혜택이 될 만한 이벤트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4.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에 중소기업 전용 전시매대를 팝업스토어로 경쟁력있는 중소기업 제품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자체 유통채널(온라인 쇼핑몰 등)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은 판매하고 싶어도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K-saleday기간에 한정해서라도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을 전시해서 판매할 수 있는 전시매대를 팝업스토어형식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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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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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등록일
2015-12-20
1. 명칭과 기간 ‘코리아그랜드세일’도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홍보되었습니다. 두 행사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물론이고 한국인들도 코리아그랜드세일과 K-saleday를 많이 헷갈립니다. 명칭과 애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K-saleday은 11월 20일부터 시작해서 12월 15일까 25일간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매장별로 진행되는 일자가 서로 다릅니다. 어떤 백화점은 11월 20일에 시작해서 12월 6일까지만 행사를 하고, 어떤 마트는 12월 3일에 시작해서 12월 13일까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는 딱 하루입니다. 중국의 광군절도 11월 11일 딱 하루입니다. 딱 하루 동안 중국 인터넷 쇼핑사이트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립니다. K-saleday에도 이러한 상징적인 날짜와 명칭이 필요합니다. 어느 특정한 날, 대대적인 행사와 할인 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 수 있도록 상징적인 날을 하루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세일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모릅니다. K-saleday홈페이지를 찾아봐도 참여업체와 진행일자만 알 수 있을 뿐, 어떤 제품을 얼마의 할인 혜택으로 살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직접 매장에 가봐야만 어떤 제품이 할인이 되는지 알 수 있지요. K-saleday에 참여하는 전통시장들은 정보가 소상공인 사이트에서 엑셀파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걸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엑셀로 열어봐야하는 것이지요. 일반 소비자들이라면 이런 정보가 있더라도 제대로 알아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K-saleday와 관련해서 스마트폰 앱을 제작해주시면 어떨까 제안합니다. GPS를 통해서 내 위치를 파악하고, 주변에 K-saleday가 진행되는 매장이 있는지 알려주는 기능, 그리고 내가 원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했을 때, 그 카테고리의 제품이 할인행사가 있는 매장 안내 기능등이 탑재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서울역에 있는데 근처에서 혹시 K-saleday에 참여하는 매장이 있는지 검색해보면 바로 근처의 롯데백화점 매장을 알려주는 것이죠. 또한 조카들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사야하는데 혹시 K-saleday에 장난감을 할인하는 곳은 없나? 검색을 해보면 주변에서 할인하는 매장을 검색해주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할인폭, 상품 종류, 브랜드 별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하면 더 좋을 것입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만큼, 영어, 중국어, 일어도 지원하면 더욱 좋을 것이구요. 3. 외국인에게는 혜택이 없다시피한 전통시장 전통시장도 K-saleday에 많이 참여하는데 외국인 관광객은 혜택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몇몇 시장에서 하는 김치 담그기 같은 체험 행사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행사는 행운권 추첨이나 일정 금액 이상 구매했을 때 온누리상품권 제공이 혜택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별 이득이 없는 일입니다. 전통시장에서도 외국인들에게 혜택이 될 만한 이벤트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4.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에 중소기업 전용 전시매대를 팝업스토어로 경쟁력있는 중소기업 제품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자체 유통채널(온라인 쇼핑몰 등)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은 판매하고 싶어도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K-saleday기간에 한정해서라도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중소기업의 좋은 제품을 전시해서 판매할 수 있는 전시매대를 팝업스토어형식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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