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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Day
소비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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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나은 [내년]의 [K-sale Day]를 위하여 제안합니다☆
작성자
고지인
조회수
1987
등록일
2015-12-20
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성공하면서 그 2탄 격으로 실시한 것이 이번 K-세일데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의 훌륭한 홍보효과가 내수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그와 비슷한 중소기업 우수상품 할인전이라는 타이틀로 최근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행사 취지에 비해 홍보활동이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에 올해보다 나은 내년 행사를 위해 다음의 것들을 제안해봅니다. 1. 통합 홈페이지 관리 현재 k-세일데이, k sale 등으로 검색하면 다양한 홈페이지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처럼, 연관검색어를 등록하면 하나의 통합 홈페이지가 첫 줄에 뜨도록 하여 소비자의 편의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2. 통합 홈페이지 내 참여 업체 관리 현재 http://www.k-saleday.co.kr/에서는 참여업체들이 부문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당 업체의 로고를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바로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메인 페이지가 아니라 이번 k세일데이에 대한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접속하게끔한다면 보다 할인행사에 대한 참여도와 관심도를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오프라인 홍보 확대 참여업체 중 전통시장 부문이 눈에 띄입니다. 연령층이 높은 분들은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 업체의 이용률이 높을 뿐 아니라, 행사에 대한 정보와 이해 또한 현수막이나 전단지 등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명절이나 특정 행사가 있을 경우 손쉽게 확인되는 현수막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번 행사를 홍보해나가는 것이 전통시장 부문에 이점이 될 것입니다. 4. 참여업체들의 공격적 마케팅과 홍보 전략 제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 분야의 폭이 넚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가전 의류 전문점, 대형제조사, 온라인쇼핑몰, 전통시장 등입니다. 올해 행사의 경우 홍보가 잘 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비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지 못해 아쉽습니다. 참여업체들의 홍보가 적었고, 이에 따라 이번 행사를 인지하지 못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들의 반응이 조용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년의 k세일데이가 성공하려면 참여업체들의 공격적인 세일과 더불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업체별 콜라버레이션 홍보나 할인혜택 등을 활용하고, SNS를 활용한 이벤트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면 좋겠습니다. 5. 참여업체 확대 이번 행사의 참여업체 중 실물 상품을 거래하지 않는 영화관이나 놀이동산 등은 제외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최근 추세는 복합쇼핑몰을 방문하여 무형과 유형 상품을 동시에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뮤지컬 등 여럿이 함께 소비하고 즐기는 문화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홍보 효과도 동시에 누린다면 좋겠습니다. 행사 취지나 참여업체 규모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행사 취지와 그 규모, 앞으로의 홍보 전략 수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좋은 연례행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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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성공하면서 그 2탄 격으로 실시한 것이 이번 K-세일데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의 훌륭한 홍보효과가 내수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그와 비슷한 중소기업 우수상품 할인전이라는 타이틀로 최근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행사 취지에 비해 홍보활동이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에 올해보다 나은 내년 행사를 위해 다음의 것들을 제안해봅니다. 1. 통합 홈페이지 관리 현재 k-세일데이, k sale 등으로 검색하면 다양한 홈페이지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처럼, 연관검색어를 등록하면 하나의 통합 홈페이지가 첫 줄에 뜨도록 하여 소비자의 편의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2. 통합 홈페이지 내 참여 업체 관리 현재 http://www.k-saleday.co.kr/에서는 참여업체들이 부문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당 업체의 로고를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바로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메인 페이지가 아니라 이번 k세일데이에 대한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접속하게끔한다면 보다 할인행사에 대한 참여도와 관심도를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오프라인 홍보 확대 참여업체 중 전통시장 부문이 눈에 띄입니다. 연령층이 높은 분들은 온라인 보다 오프라인 업체의 이용률이 높을 뿐 아니라, 행사에 대한 정보와 이해 또한 현수막이나 전단지 등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명절이나 특정 행사가 있을 경우 손쉽게 확인되는 현수막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번 행사를 홍보해나가는 것이 전통시장 부문에 이점이 될 것입니다. 4. 참여업체들의 공격적 마케팅과 홍보 전략 제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 분야의 폭이 넚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가전 의류 전문점, 대형제조사, 온라인쇼핑몰, 전통시장 등입니다. 올해 행사의 경우 홍보가 잘 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비해 소비자의 관심을 끌지 못해 아쉽습니다. 참여업체들의 홍보가 적었고, 이에 따라 이번 행사를 인지하지 못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들의 반응이 조용한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년의 k세일데이가 성공하려면 참여업체들의 공격적인 세일과 더불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업체별 콜라버레이션 홍보나 할인혜택 등을 활용하고, SNS를 활용한 이벤트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면 좋겠습니다. 5. 참여업체 확대 이번 행사의 참여업체 중 실물 상품을 거래하지 않는 영화관이나 놀이동산 등은 제외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최근 추세는 복합쇼핑몰을 방문하여 무형과 유형 상품을 동시에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뮤지컬 등 여럿이 함께 소비하고 즐기는 문화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홍보 효과도 동시에 누린다면 좋겠습니다. 행사 취지나 참여업체 규모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행사 취지와 그 규모, 앞으로의 홍보 전략 수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좋은 연례행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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