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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세일 데이 활성화 방안(인센티브를 부여하라!)
작성자
서상희
조회수
1176
등록일
2015-12-20
1. K세일 데이 왜 필요한가? : 내수경제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무역수지 흑자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국민 개개인, 가계 살림에 직접적 도움이 되지 않는, 숫자놀이이다. k 세일 데이, 내수를 살려 궁극적으로 가계를 살리자는 뜻깊은 취지의 경제활성화 이벤트이다. 단, 주지할 것은 단발성 1회로 그쳐선 안 된다. 지속적인 이벤트가 되어야한다. 2. 소비자로서 느낀 K 세일 데이. : 대형마트 등에서 나름 애쓰고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였다. 다만 대형마트의 구간세일과 k 세일 데이의 연계가 명확하지 않아 보였다. 변별력이 없다고 본다. K 세일 데이의 독자적인 동력이 그다지 실감나지 않았다. 전통시장의 경우엔 취약점이 더 드러났다. 이번에 보니, 전통시장은 K 세일 현수막 하나 없었다. 있다고 해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늘 뭔가 작은 이벤트가 준비된 전통시장은, 평상시와 다를 바가 없었다. 참여도가 약했고, 개인에 불과한 상인들은 행사 자체를 몰랐다. 따라서 전통시장의 경우에도, K 세일의 명확한 브랜드가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내년 K 세일 데이 땐, 규모는 물론 K 세일 이벤트의 브랜드 파워까지 생겼으면 좋겠다. 3. K 세일 데이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참여업체가 늘어나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업체에 크나큰 도움이 되는 홍보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 주관기관은 참여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고, 참여업체는 홍보 덕분에 고객유치에 성공하여 결과적으로 K 세일에 충실할 것이고, 더 나아가 k 세일 가치 창출을 할 것이다. 또한 상기하였듯이 K 세일은 브랜드 파워가 먼저 있어야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것은 나아질 것이다. 그런데 단숨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업체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홍보 또는 매출과 관련된 인센티브 제도를 확립한다. 추상적 인센티브가 아닌 실질적인 인센티브여야한다. 인센티브는 사람을 움직이고 시장을 움직인다. 인센티브의 구체적 모델에 대해선 주관기관에서 고민해야할 문제이다. 어떤 모형의 인센티브가 될지 기대가 된다. 중요한 건 모종의 인센티브를 줘서, 참여업체에 확실한 동기부여를 유도해야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k 세일 데이의 브랜드는 확실히 자리매김을 할 수가 있다. 날이 갈수록 죽어가는 전통시장과의 적극적 연계와 상인 개개인들의 K 세일에 대한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서 널리 장려해야한다.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살 때도 즐겁지만 팔 때도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 2016 K 세일 데이에 바라는 것 : 말로만 대한민국을 파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정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내수가 잘 돌아가고, 모두가 서비스와 재화 등을 사고 파는 행복한 기간, 세일 이벤트로 자리잡길 바란다. 지갑을 열 때마다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첨언: K 세일 데이란 명칭으론 약하다. 내년 봄에 새로운 명칭을 국민들에게 묻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쇄신하여 좀 더 고유한 느낌의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K 세일 데이라는 단조로운 뜻보단, 스토리텔링이 있는 이름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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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1. K세일 데이 왜 필요한가? : 내수경제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무역수지 흑자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국민 개개인, 가계 살림에 직접적 도움이 되지 않는, 숫자놀이이다. k 세일 데이, 내수를 살려 궁극적으로 가계를 살리자는 뜻깊은 취지의 경제활성화 이벤트이다. 단, 주지할 것은 단발성 1회로 그쳐선 안 된다. 지속적인 이벤트가 되어야한다. 2. 소비자로서 느낀 K 세일 데이. : 대형마트 등에서 나름 애쓰고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였다. 다만 대형마트의 구간세일과 k 세일 데이의 연계가 명확하지 않아 보였다. 변별력이 없다고 본다. K 세일 데이의 독자적인 동력이 그다지 실감나지 않았다. 전통시장의 경우엔 취약점이 더 드러났다. 이번에 보니, 전통시장은 K 세일 현수막 하나 없었다. 있다고 해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늘 뭔가 작은 이벤트가 준비된 전통시장은, 평상시와 다를 바가 없었다. 참여도가 약했고, 개인에 불과한 상인들은 행사 자체를 몰랐다. 따라서 전통시장의 경우에도, K 세일의 명확한 브랜드가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내년 K 세일 데이 땐, 규모는 물론 K 세일 이벤트의 브랜드 파워까지 생겼으면 좋겠다. 3. K 세일 데이 무엇이 달라져야 하나? 참여업체가 늘어나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업체에 크나큰 도움이 되는 홍보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 주관기관은 참여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고, 참여업체는 홍보 덕분에 고객유치에 성공하여 결과적으로 K 세일에 충실할 것이고, 더 나아가 k 세일 가치 창출을 할 것이다. 또한 상기하였듯이 K 세일은 브랜드 파워가 먼저 있어야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것은 나아질 것이다. 그런데 단숨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업체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 홍보 또는 매출과 관련된 인센티브 제도를 확립한다. 추상적 인센티브가 아닌 실질적인 인센티브여야한다. 인센티브는 사람을 움직이고 시장을 움직인다. 인센티브의 구체적 모델에 대해선 주관기관에서 고민해야할 문제이다. 어떤 모형의 인센티브가 될지 기대가 된다. 중요한 건 모종의 인센티브를 줘서, 참여업체에 확실한 동기부여를 유도해야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k 세일 데이의 브랜드는 확실히 자리매김을 할 수가 있다. 날이 갈수록 죽어가는 전통시장과의 적극적 연계와 상인 개개인들의 K 세일에 대한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서 널리 장려해야한다.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살 때도 즐겁지만 팔 때도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 2016 K 세일 데이에 바라는 것 : 말로만 대한민국을 파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정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내수가 잘 돌아가고, 모두가 서비스와 재화 등을 사고 파는 행복한 기간, 세일 이벤트로 자리잡길 바란다. 지갑을 열 때마다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첨언: K 세일 데이란 명칭으론 약하다. 내년 봄에 새로운 명칭을 국민들에게 묻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쇄신하여 좀 더 고유한 느낌의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K 세일 데이라는 단조로운 뜻보단, 스토리텔링이 있는 이름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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