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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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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ale Day에 대한 의견 12가지로 올립니다.
작성자
박상현
조회수
2084
등록일
2015-12-19
아시는대로, 소비자들이 가장 불만으로 여기는 점은 항상 만성적으로 세일을 해서 K sale day에서 별다른 세일의 체감효과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철지난 제품이나, 디자인이 안좋아서 못팔게된 제품들을 다시금 모아서 판다는게 단점입니다. 제 의견은.. 1. 첫째 한국제품이어야 세일폭을 늘릴 수 있으므로 한국제품을 기준으로 합니다. 2. 제품을 몇년씩 지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실망할 수 있으므로 생산된 지 2년이하의 제품으로 한정합니다. 되도록 인기상품이었으나 재고인 것을 기준으로 하되, 퀄리티나 디자인검수를 해서 k-sale 제품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올려줍니다. 3. 가격표를 올려붙였다가 내려판다는 이미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지난 1년간의 판매가격변동을 같이 공시해준다. 또는 가격표에다가 그래프를 붙여주는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4. k-sale은 거창하게 진행하나 매장이나 매대는 좁고 그냥 쌓아놓은 창고정리스타일이 많으므로, 정리에도 신경을 많이 써줍니다. 정돈된 느낌이 있을 때, 소비자들이 좀더 끌릴 것입니다. 5. 수량한정으로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기획전을 열어줍니다. 아까 말씀드린 작년 또는 재작년 인기상품을 위주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6. 상품비교전도 하면 좋겠습니다. 종류별로 모아놓은 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가격으로 나눈 것 보다는 퀄리티나, 재질 또는 다른 분류기준 등으로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19900원, 29900원, 49900 같은거 보니까 웬지 이미지가 더 싸게 느껴지네요. 마트나 창고정리같은데서 파는 떨이 느낌입니다. 7. 외국인대상으로는 20-30% 감면이고, 한국인을 대상으로는 세일혜택이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에 했던 korea grand sale 기간말이죠. 약간의 역차별이라 생각됩니다. 대신에, 여권을 보여주거나 신분이 확인되면, 그자리에서 세금을 감면해주는 일본시스템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8. 질서가 유지되어야하지, 시장같은 분위기도 안좋네요. 질서가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시면 좋겠습니다. 9. k sale 데이가 좀더 세일폭이 크다는걸 강조했으면 좋겠습니다. 눈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미끼아이템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년중 2/3의 기간이 세일이라 세일해도 시큰둥하기때문에 광고 또는 비교설명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10. 퍼레이드같은 걸 개최하는 것도 좋은 홍보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 형상화된 캐릭터의상을 입고 진행하는 것도 좋고, 로고나 문양을 상징화한 것으로 해도 좋구요. 서울 부산 대구등 몇군데 대도시에서 퍼레이드를 해도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단순판매가 아닌 하나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11. 전통상품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관을 설치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전통상품은 경우에 따라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므로 상상이상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데, 마진을 줄인다면, 충분히 시도해볼만 합니다. 홍보또한 빠지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12. 먹거리또한 빠질수 없는데, 단순히 유통을 줄여서 가격을 낮춘다기보다는, 반대로 질로서 승부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싼것만 파는 행위는 이미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제품이나 희귀하거나, 고급먹거리를 선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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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Sale Day에 대한 의견 12가지로 올립니다.
작성자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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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
등록일
2015-12-19
아시는대로, 소비자들이 가장 불만으로 여기는 점은 항상 만성적으로 세일을 해서 K sale day에서 별다른 세일의 체감효과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철지난 제품이나, 디자인이 안좋아서 못팔게된 제품들을 다시금 모아서 판다는게 단점입니다. 제 의견은.. 1. 첫째 한국제품이어야 세일폭을 늘릴 수 있으므로 한국제품을 기준으로 합니다. 2. 제품을 몇년씩 지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실망할 수 있으므로 생산된 지 2년이하의 제품으로 한정합니다. 되도록 인기상품이었으나 재고인 것을 기준으로 하되, 퀄리티나 디자인검수를 해서 k-sale 제품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올려줍니다. 3. 가격표를 올려붙였다가 내려판다는 이미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지난 1년간의 판매가격변동을 같이 공시해준다. 또는 가격표에다가 그래프를 붙여주는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4. k-sale은 거창하게 진행하나 매장이나 매대는 좁고 그냥 쌓아놓은 창고정리스타일이 많으므로, 정리에도 신경을 많이 써줍니다. 정돈된 느낌이 있을 때, 소비자들이 좀더 끌릴 것입니다. 5. 수량한정으로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기획전을 열어줍니다. 아까 말씀드린 작년 또는 재작년 인기상품을 위주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6. 상품비교전도 하면 좋겠습니다. 종류별로 모아놓은 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가격으로 나눈 것 보다는 퀄리티나, 재질 또는 다른 분류기준 등으로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19900원, 29900원, 49900 같은거 보니까 웬지 이미지가 더 싸게 느껴지네요. 마트나 창고정리같은데서 파는 떨이 느낌입니다. 7. 외국인대상으로는 20-30% 감면이고, 한국인을 대상으로는 세일혜택이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에 했던 korea grand sale 기간말이죠. 약간의 역차별이라 생각됩니다. 대신에, 여권을 보여주거나 신분이 확인되면, 그자리에서 세금을 감면해주는 일본시스템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8. 질서가 유지되어야하지, 시장같은 분위기도 안좋네요. 질서가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시면 좋겠습니다. 9. k sale 데이가 좀더 세일폭이 크다는걸 강조했으면 좋겠습니다. 눈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미끼아이템도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년중 2/3의 기간이 세일이라 세일해도 시큰둥하기때문에 광고 또는 비교설명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10. 퍼레이드같은 걸 개최하는 것도 좋은 홍보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 형상화된 캐릭터의상을 입고 진행하는 것도 좋고, 로고나 문양을 상징화한 것으로 해도 좋구요. 서울 부산 대구등 몇군데 대도시에서 퍼레이드를 해도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단순판매가 아닌 하나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11. 전통상품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관을 설치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전통상품은 경우에 따라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므로 상상이상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데, 마진을 줄인다면, 충분히 시도해볼만 합니다. 홍보또한 빠지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12. 먹거리또한 빠질수 없는데, 단순히 유통을 줄여서 가격을 낮춘다기보다는, 반대로 질로서 승부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싼것만 파는 행위는 이미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제품이나 희귀하거나, 고급먹거리를 선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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