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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은 유통사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행사가 되어야합니다.
작성자
황현석
조회수
1945
등록일
2015-12-17
K-Sale은 유통사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행사가 되어야합니다. K-Sale의 가장 큰 문제 2가지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확실하죠. 1. 기존 할인행사와의 차별성이 없다. 2. K-Sale의 혜택은 유통사가 가져간다. 이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많이 한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롯데백화점을 가봤더니 K-Sale이라는 깃발과 플랜카드가 걸려있더군요. 하지만 그런 홍보물을 전부 지우고 가격과 행사만을 보면 평상시랑 다를게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백화점 밖의 다른 점포의 자체행사가 할인폭이 더 크고 평상시 대비 손님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가격 책정에 차이가 있다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제품이 저렴합니다. 지금의 한국 유통시장을 단번에 바꾸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획기적인 혜택과 방식을 통해 조금씩 바꿔나가야 하는 시장조직임에는 확실합니다. 1, 우선 해당 유통사의 수수료를 줄이고 유통수수료 할인 폭을 공개! 이를 소비자에게 홍보한다 K-Sale은 유통수수료-Sale이라는 행사가 되어야 대형업체가 아닌 입점한 업체들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것입니다. 어떤 제품의 가격을 몇프로 할인하는 것보다 '이 유통업체는 수수료를 몇프로 줄어서 모든 제품을 몇프로 할인한다' 라고 소비자에게 가격비교와 실질적 할인을 알립니다. 2. K-Sale은 정상가가 아닌 기존할인가 대비 최저 10% 이상의 할인을 예외 제품없이 추가한다. 위 사항과 연계되어 모든 제품을 할인합니다. 최대 몇프로 할인이라는 문구말고 모든 제품 최저 몇프로 할인이라고 알리는건 어떨까요? 기존에 해오던 세일과 차이가 없는 행사. 비인기 제품에 한해서만 이월 행사만큼의 할인. 이런건 이미 여러번 소비자가 겪어와서 말만 번지르한 세일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이것을 깨야합니다. 3. 인터넷 최저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준다. 실제 구매를 위해 찾아간 손님들을 돌려보내서는 안됩니다. 인터넷에서 동일한 모델을 10만원에 판매한다면 비슷한 수준에서 판매를 해줘야합니다. 이에 대한 부작용 방지를 위해 최대 한도치를 정하는 것도 좋아요. (기간내 인터넷 최저가 만큼의 혜택 한도는 10만원으로 정한다던가...) 4. K-Sale을 브랜드화한다. 지금의 K-Sale은 분기마다 일어나는 정기세일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행사와 차이가 있는 유통수수료 할인을 진행하는 유통사만! 기존 할인 대비 큰 할인율을 예외 제품없이 제공하는 업체만! K-Sale이라는 로고와 플랜카드를 쓸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소비자들이 K-Sale라고 적힌 로고만으로도 가격할인의 믿음이 생겨 해당 매장을 찾아가게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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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은 유통사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행사가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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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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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17
K-Sale은 유통사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행사가 되어야합니다. K-Sale의 가장 큰 문제 2가지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확실하죠. 1. 기존 할인행사와의 차별성이 없다. 2. K-Sale의 혜택은 유통사가 가져간다. 이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많이 한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롯데백화점을 가봤더니 K-Sale이라는 깃발과 플랜카드가 걸려있더군요. 하지만 그런 홍보물을 전부 지우고 가격과 행사만을 보면 평상시랑 다를게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백화점 밖의 다른 점포의 자체행사가 할인폭이 더 크고 평상시 대비 손님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가격 책정에 차이가 있다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제품이 저렴합니다. 지금의 한국 유통시장을 단번에 바꾸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획기적인 혜택과 방식을 통해 조금씩 바꿔나가야 하는 시장조직임에는 확실합니다. 1, 우선 해당 유통사의 수수료를 줄이고 유통수수료 할인 폭을 공개! 이를 소비자에게 홍보한다 K-Sale은 유통수수료-Sale이라는 행사가 되어야 대형업체가 아닌 입점한 업체들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것입니다. 어떤 제품의 가격을 몇프로 할인하는 것보다 '이 유통업체는 수수료를 몇프로 줄어서 모든 제품을 몇프로 할인한다' 라고 소비자에게 가격비교와 실질적 할인을 알립니다. 2. K-Sale은 정상가가 아닌 기존할인가 대비 최저 10% 이상의 할인을 예외 제품없이 추가한다. 위 사항과 연계되어 모든 제품을 할인합니다. 최대 몇프로 할인이라는 문구말고 모든 제품 최저 몇프로 할인이라고 알리는건 어떨까요? 기존에 해오던 세일과 차이가 없는 행사. 비인기 제품에 한해서만 이월 행사만큼의 할인. 이런건 이미 여러번 소비자가 겪어와서 말만 번지르한 세일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이것을 깨야합니다. 3. 인터넷 최저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준다. 실제 구매를 위해 찾아간 손님들을 돌려보내서는 안됩니다. 인터넷에서 동일한 모델을 10만원에 판매한다면 비슷한 수준에서 판매를 해줘야합니다. 이에 대한 부작용 방지를 위해 최대 한도치를 정하는 것도 좋아요. (기간내 인터넷 최저가 만큼의 혜택 한도는 10만원으로 정한다던가...) 4. K-Sale을 브랜드화한다. 지금의 K-Sale은 분기마다 일어나는 정기세일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행사와 차이가 있는 유통수수료 할인을 진행하는 유통사만! 기존 할인 대비 큰 할인율을 예외 제품없이 제공하는 업체만! K-Sale이라는 로고와 플랜카드를 쓸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소비자들이 K-Sale라고 적힌 로고만으로도 가격할인의 믿음이 생겨 해당 매장을 찾아가게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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