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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세일을 경험하고
작성자
이혁
조회수
1440
등록일
2015-12-20
이번에 행사한 케이 세일 데이에 제가 쇼핑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위주로 적어보았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행사도 적었고, 행사에 대한 홍보도 적었어요. 자주가는 쇼핑몰에서는 케이세일데이 행사도 참여하지 않았고, 참여한 쇼핑몰도 어떤 상품을 하는지 제대로 표시도 안되고 행사를 하는지도 표시도 안되었구요. 미국의 아마존이나 베스트바이, 중국의 알리바바 같은 사이트처럼 큰 할인도 안해서 아쉬웠어요. 편의점같이 일상적으로 자주가는 곳들도 행사에 참여한 것은 좋은데요, 막상 편의점에 가보면 행사 품목은 몇 개 안되요. 어떤 제품은 편의점 자체 할인행사나 덤증정 행사보다 비싸거나 별 메리트가 없는 행사도 있었구요. 편의점에서도 행사 참여품목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도 행사 참여 매장은 찾기 힘드네요.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케이세일데이 행사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백화점 자체 할인행사나 브랜드 자체 할인 행사와 겹쳐거 어느 것에 케이세일데이인지도 모르겠고, 역시 할인이나 행사적인 메리트도 없었어요. 시장입구에 케이세일데이가 크게 붙어 있어서 케이세일데이에 대해서 가장 잘 알 수 있었던 곳은 시장이었어요. 시장에서는 행사가 있는데도 상인들이 잘 말을 안해줘서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할인도 아니고 경품권같은 거라서 세일이라는 말과는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제일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전자제품이었어요. 가전제품을 38~50%까지 할인한다고 한 것을 봤는데 그런 제품은 없었고 중고 캐시백 조건도 복잡했어요.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가전 제품의 할인폭이 엄청나게 큰데 케이세일데이에서는 소형가전처럼 원래 저렴한 것을 제외하고 다른 가전제품은 별다른 할인이 없던 던 점이 아쉽네요. 전자제품매장 선착순 할인 제품도 원하던 제품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전자제품 다음으로 기대했던 의류 제품인데 의류 제품도 할인이 되는 품목이 너무 적었어요. 백화점에서는 이월제품의 아주 소품종만 케이세일데이라고 붙어 있었고요, 온라인에서는 제대로 케이세일데이로 할인하는 제품을 찾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무슨 제품을 언제 어떻게 할인하는지 정보가 없었어요. 각 참여사 홈페이지에도 케이세일데이를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없고, 매장에 가야만 알 수 있는 제품들도 많았어요. 미리 어느 매장에서 어떤 제품이 얼만큼 할인하는지 알 수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 정보들이 없어서 백화점, 마트, 전자매장을 일일이 돌아다녀야해서 불편했어요. 케이세일데이 전용 적립이나 도장찍기 행사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어요. 참여회사 10개에서 구매하고 도장을 찍으면 캐시백을 해준다던가 상품권을 준다던가 하는 것 말이에요. 여러 참여 매장이나 회사 제품을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외국어로 된 안내는 찾기 힘드네요. 분명히 외국인들도 한국에 와서 쇼핑 많이 하고, 케이세일데이라서 기대도 많이 할텐데 케이세일데이 외국어 안내 페이지는 못 본 것 같네요. 외국인들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영어로 된 홈페이지나 중국어로 된 홈페이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올 해 첫 시행이라서 부족한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내년 부터는 좀 더 잘 준비해서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쇼핑행사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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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큰 발전을 하는, 큰 행사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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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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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세일을 경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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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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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이번에 행사한 케이 세일 데이에 제가 쇼핑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위주로 적어보았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행사도 적었고, 행사에 대한 홍보도 적었어요. 자주가는 쇼핑몰에서는 케이세일데이 행사도 참여하지 않았고, 참여한 쇼핑몰도 어떤 상품을 하는지 제대로 표시도 안되고 행사를 하는지도 표시도 안되었구요. 미국의 아마존이나 베스트바이, 중국의 알리바바 같은 사이트처럼 큰 할인도 안해서 아쉬웠어요. 편의점같이 일상적으로 자주가는 곳들도 행사에 참여한 것은 좋은데요, 막상 편의점에 가보면 행사 품목은 몇 개 안되요. 어떤 제품은 편의점 자체 할인행사나 덤증정 행사보다 비싸거나 별 메리트가 없는 행사도 있었구요. 편의점에서도 행사 참여품목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도 행사 참여 매장은 찾기 힘드네요.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케이세일데이 행사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백화점 자체 할인행사나 브랜드 자체 할인 행사와 겹쳐거 어느 것에 케이세일데이인지도 모르겠고, 역시 할인이나 행사적인 메리트도 없었어요. 시장입구에 케이세일데이가 크게 붙어 있어서 케이세일데이에 대해서 가장 잘 알 수 있었던 곳은 시장이었어요. 시장에서는 행사가 있는데도 상인들이 잘 말을 안해줘서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할인도 아니고 경품권같은 거라서 세일이라는 말과는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제일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전자제품이었어요. 가전제품을 38~50%까지 할인한다고 한 것을 봤는데 그런 제품은 없었고 중고 캐시백 조건도 복잡했어요. 블랙프라이데이에서는 가전 제품의 할인폭이 엄청나게 큰데 케이세일데이에서는 소형가전처럼 원래 저렴한 것을 제외하고 다른 가전제품은 별다른 할인이 없던 던 점이 아쉽네요. 전자제품매장 선착순 할인 제품도 원하던 제품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전자제품 다음으로 기대했던 의류 제품인데 의류 제품도 할인이 되는 품목이 너무 적었어요. 백화점에서는 이월제품의 아주 소품종만 케이세일데이라고 붙어 있었고요, 온라인에서는 제대로 케이세일데이로 할인하는 제품을 찾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무슨 제품을 언제 어떻게 할인하는지 정보가 없었어요. 각 참여사 홈페이지에도 케이세일데이를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없고, 매장에 가야만 알 수 있는 제품들도 많았어요. 미리 어느 매장에서 어떤 제품이 얼만큼 할인하는지 알 수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 정보들이 없어서 백화점, 마트, 전자매장을 일일이 돌아다녀야해서 불편했어요. 케이세일데이 전용 적립이나 도장찍기 행사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어요. 참여회사 10개에서 구매하고 도장을 찍으면 캐시백을 해준다던가 상품권을 준다던가 하는 것 말이에요. 여러 참여 매장이나 회사 제품을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외국어로 된 안내는 찾기 힘드네요. 분명히 외국인들도 한국에 와서 쇼핑 많이 하고, 케이세일데이라서 기대도 많이 할텐데 케이세일데이 외국어 안내 페이지는 못 본 것 같네요. 외국인들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영어로 된 홈페이지나 중국어로 된 홈페이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올 해 첫 시행이라서 부족한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내년 부터는 좀 더 잘 준비해서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쇼핑행사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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