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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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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Day ,기업과 소비자 모두 만족하고 내수경제활성화의 큰 원동력이 되기를...
작성자
김태성
조회수
1780
등록일
2015-12-03
정부는 수출 부진 감소폭을 내수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 수출은 세계경제와 상대국의 경기 흐름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내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정부는 11월 27일, 금요일에 열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직접 구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시금 내수 활성화를 위해 ‘K-Sale Day’(11월 20일~ 12월 15일)를 개최키로 했다. K-Sale Day는 유통산업연합회가 유통산업주간(12월 1일~3일)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것이며, 올해 2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백화점, 유통사별로 연말마다 각자 추진되던 행사를 하나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대형 제조업체, 전문소매점, 외식서비스업체 등 총 72개 업체가 참여한다.할인율은 업체별로 다르지만, 10%에서 최대 90%까지 다양한 품목에 적용된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정부는 중소 제조업체와 전통시장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500여 개 전통시장에 시장별 특판 이벤트를 지원하고, 전통시장도 이 기간(11월 27일~12월 24일)에 온누리상품권의 할인폭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 적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총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비축해 두었다고 한다. K-Sale Day가 시작된 지난 21일, 얼마나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백화점, 대형마트, SSM(기업형 슈퍼마켓)과 온라인쇼핑몰 등을 살펴보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이 K-Sale Day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현수막과 안내판, 스티커 등이 곳곳에 설치, 부착돼 있었다.주최측은 할인구역 지정, 액자 틀을 제작하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K-Sale Day로 할인되는 품목은 별도의 가격표가 붙여져 있었고, 액자 모양의 설치물 등 곳곳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다. 제품별 할인율도 10%에서 최대 50%까지 다양하게 적용돼 있었다. 백화점은 주말에 K-Sale Day 행사까지 겹쳐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평소 세일기간보다 다양한 품목들의 할인율이 높았다.이마트도 탄생 22주년 행사와 함께 K-Sale Day를 진행하고 있었다. 매장 입구에 별도의 행사 게시판을 만들어 할인품목을 쉽게 인지토록 했고, 전단지도 다수 준비돼 있었다. 특히, 날짜별로 파격가 할인을 적용한 이벤트가 눈에 띄었다. 온라인 쇼핑몰들도 자체 할인, 별도의 할인쿠폰 제공 등 K-Sale Day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몇몇 업체들을 돌아본 결과, K-Sale Day에 대한 준비는 비교적 잘 돼 있다고 생각했다. 우선, 사람들이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대체적으로 바로 알아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설치물, 스티커가 곳곳에 배치돼 있었다. 그리고 할인 폭도 다양해 소비자들이 구미에 맞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K-Sale Day에 대한 상이한 시각도 존재한다. 중국의 광군제나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단 하루만 행사를 개최해 파급효과와 할인의 희소성을 높여 매출을 극대화하는 반면, 한국의 할인행사는 각종 세일기간이 길게 적용돼 효과가 저조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분명 일리가 있는 주장이나, 결국 장기간의 할인행사라도 가고 싶은 날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되므로 유통 관계자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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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Day ,기업과 소비자 모두 만족하고 내수경제활성화의 큰 원동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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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정부는 수출 부진 감소폭을 내수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 수출은 세계경제와 상대국의 경기 흐름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내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정부는 11월 27일, 금요일에 열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직접 구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시금 내수 활성화를 위해 ‘K-Sale Day’(11월 20일~ 12월 15일)를 개최키로 했다. K-Sale Day는 유통산업연합회가 유통산업주간(12월 1일~3일)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것이며, 올해 2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백화점, 유통사별로 연말마다 각자 추진되던 행사를 하나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대형 제조업체, 전문소매점, 외식서비스업체 등 총 72개 업체가 참여한다.할인율은 업체별로 다르지만, 10%에서 최대 90%까지 다양한 품목에 적용된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정부는 중소 제조업체와 전통시장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500여 개 전통시장에 시장별 특판 이벤트를 지원하고, 전통시장도 이 기간(11월 27일~12월 24일)에 온누리상품권의 할인폭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 적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총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비축해 두었다고 한다. K-Sale Day가 시작된 지난 21일, 얼마나 잘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백화점, 대형마트, SSM(기업형 슈퍼마켓)과 온라인쇼핑몰 등을 살펴보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이 K-Sale Day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현수막과 안내판, 스티커 등이 곳곳에 설치, 부착돼 있었다.주최측은 할인구역 지정, 액자 틀을 제작하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K-Sale Day로 할인되는 품목은 별도의 가격표가 붙여져 있었고, 액자 모양의 설치물 등 곳곳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다. 제품별 할인율도 10%에서 최대 50%까지 다양하게 적용돼 있었다. 백화점은 주말에 K-Sale Day 행사까지 겹쳐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평소 세일기간보다 다양한 품목들의 할인율이 높았다.이마트도 탄생 22주년 행사와 함께 K-Sale Day를 진행하고 있었다. 매장 입구에 별도의 행사 게시판을 만들어 할인품목을 쉽게 인지토록 했고, 전단지도 다수 준비돼 있었다. 특히, 날짜별로 파격가 할인을 적용한 이벤트가 눈에 띄었다. 온라인 쇼핑몰들도 자체 할인, 별도의 할인쿠폰 제공 등 K-Sale Day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몇몇 업체들을 돌아본 결과, K-Sale Day에 대한 준비는 비교적 잘 돼 있다고 생각했다. 우선, 사람들이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대체적으로 바로 알아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설치물, 스티커가 곳곳에 배치돼 있었다. 그리고 할인 폭도 다양해 소비자들이 구미에 맞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K-Sale Day에 대한 상이한 시각도 존재한다. 중국의 광군제나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단 하루만 행사를 개최해 파급효과와 할인의 희소성을 높여 매출을 극대화하는 반면, 한국의 할인행사는 각종 세일기간이 길게 적용돼 효과가 저조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분명 일리가 있는 주장이나, 결국 장기간의 할인행사라도 가고 싶은 날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되므로 유통 관계자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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