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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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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진작을 위한 K-Sale Day, 브랜딩과 생산업체 참여확대가 시급하다
작성자
임혜진
조회수
1513
등록일
2015-12-03
이번 K-Sale Day의 경우 유통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의 후원을 받아 마련된 행사다. 백화점, 온라인몰, 마트와 슈퍼 편의점 등 각종 유통업체가 참여한 행사였지만 규모에 비해 브랜딩과 참여사의 제한 등으로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다. 1. K-Sale Day의 브랜딩 이번 K-Sale Day의 경우 가장 아쉬운 것은 해당 행사의 브랜딩이다. 가장 아쉬운점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지속된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과 연이어 마련된 탓에 해당 행사가 국민의 인식속에 '쇼핑 적기'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못했다. 물론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련된 행사고 K-Sale의 경우 우리 국민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보여진다. 엄밀히 주 타겟층이 다르지만 국민의 입장에서는 유통사가 참여하는 하나의 대형 세일로 인식될 뿐이다. 따라서 해당 행사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브랜딩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한국방문위원회가 마련한 행사와 차별화되는 점을 내세울 필요가 있다. '주 타겟'을 확실히 공략한 브랜딩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타겟에 맞춰서 특히 000카테고리를 싸게 살 수 있는 날을 정해도 좋을 것 같다. 가령 의류, 가전, 잡화 등 일정기간을 두고 해당 품목에 세일폭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2. 유통사에 한정된 참여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의 경우 우리 나라의 K-Sale Day와 가장 차별화 되는 요소는 생산업체의 참여이다. 물론 이번 케이세일데이가 유통산업 연합회로부터 마련된 행사여서 유통사들이 참여하긴 했으나, 유통업체의 참여만으로는 할인폭을 최대화 할 수 없다. 유통의 마진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할인폭을 늘릴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언론으로부터 가장 많은 질타를 받았던 부분이 최초가에서 할인가로 표기해 50%이상으로 할인한 것처럼 보인 눈속임이었다. 즉, 최초가에서 세일가를 표기하게 했는데, 기존에는 할인을 표기할 때 종전가로 표기했기 때문에 K-Sale Day, 코리아그랜드세일 모두 실제 할인율은 크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할인폭을 늘리고 내수진작을 위해서는 생산업체 참여유도를 통해 제품 출고가 자체의 가격을 내려야 할 것이다. 3. 이름만 바뀐 백화점 세일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이 K-Sale Day를 크게 체감하지 못한 것은 기존 백화점세일에서 이름만 바뀐 것 같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가령 롯데백화점의 경우 기존의 Lovely Sale을 이름만 바꿔서 K-Sale로 변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기존 세일과 동일하게 No-Sale브랜드가 많았기 때문에 소비자들 역시 큰 할인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유통업계 역시 기존 세일기간과 차별화되게 노세일 브랜드의 참여 등 기존 백화점세일과 차별화되는 요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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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진작을 위한 K-Sale Day, 브랜딩과 생산업체 참여확대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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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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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이번 K-Sale Day의 경우 유통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의 후원을 받아 마련된 행사다. 백화점, 온라인몰, 마트와 슈퍼 편의점 등 각종 유통업체가 참여한 행사였지만 규모에 비해 브랜딩과 참여사의 제한 등으로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다. 1. K-Sale Day의 브랜딩 이번 K-Sale Day의 경우 가장 아쉬운 것은 해당 행사의 브랜딩이다. 가장 아쉬운점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지속된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과 연이어 마련된 탓에 해당 행사가 국민의 인식속에 '쇼핑 적기'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못했다. 물론 코리아 그랜드세일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련된 행사고 K-Sale의 경우 우리 국민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보여진다. 엄밀히 주 타겟층이 다르지만 국민의 입장에서는 유통사가 참여하는 하나의 대형 세일로 인식될 뿐이다. 따라서 해당 행사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브랜딩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한국방문위원회가 마련한 행사와 차별화되는 점을 내세울 필요가 있다. '주 타겟'을 확실히 공략한 브랜딩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타겟에 맞춰서 특히 000카테고리를 싸게 살 수 있는 날을 정해도 좋을 것 같다. 가령 의류, 가전, 잡화 등 일정기간을 두고 해당 품목에 세일폭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2. 유통사에 한정된 참여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의 경우 우리 나라의 K-Sale Day와 가장 차별화 되는 요소는 생산업체의 참여이다. 물론 이번 케이세일데이가 유통산업 연합회로부터 마련된 행사여서 유통사들이 참여하긴 했으나, 유통업체의 참여만으로는 할인폭을 최대화 할 수 없다. 유통의 마진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할인폭을 늘릴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언론으로부터 가장 많은 질타를 받았던 부분이 최초가에서 할인가로 표기해 50%이상으로 할인한 것처럼 보인 눈속임이었다. 즉, 최초가에서 세일가를 표기하게 했는데, 기존에는 할인을 표기할 때 종전가로 표기했기 때문에 K-Sale Day, 코리아그랜드세일 모두 실제 할인율은 크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할인폭을 늘리고 내수진작을 위해서는 생산업체 참여유도를 통해 제품 출고가 자체의 가격을 내려야 할 것이다. 3. 이름만 바뀐 백화점 세일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이 K-Sale Day를 크게 체감하지 못한 것은 기존 백화점세일에서 이름만 바뀐 것 같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가령 롯데백화점의 경우 기존의 Lovely Sale을 이름만 바꿔서 K-Sale로 변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기존 세일과 동일하게 No-Sale브랜드가 많았기 때문에 소비자들 역시 큰 할인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유통업계 역시 기존 세일기간과 차별화되게 노세일 브랜드의 참여 등 기존 백화점세일과 차별화되는 요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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