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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성공적으로 정례화 토착화 되기위한 방안
작성자
박기천
조회수
2915
등록일
2015-11-28
*계속 수정 하다보니 조회수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거듭 생각하여 의견을 제시 하오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매년 정례화 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1.세일 기간 및 횟수의 정례화 대폭 할인 행사가 불규칙 적으로 너무 자주 진행되다 보면 세일이 아닌 기간에는 오히려 구매를 하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즉 가끔씩 할인을 받고 물품을 구매 하여야 그 만족감이 극대화 되기 마련인데 상설적으로 세일이 이루어진다면 그 만족감은 반감되어 버릴것입니다. 그러므로 행사는 정해진 기간에 정해진 횟수만큼만 진행되어야 합니다. 2.k세일데이같은 할인행사 기간에 판매되는 대폭할인품목의 판매유통 개선방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대형 할인점이 제조사로 부터 물건을 직접 구매하여 보관하고 있던 상품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이용하므로 50% 이상의 대폭할인이 가능한것으로 언론에서 들은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이를 벤치마킹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생각합니다. 3.행사방식의 토착화 80프로 90프로할인과 같이 반듯이 대형 할인 행사여야 할 필요성만을 너무 관철하지 말아야 할듯 합니다. 한국은 한국만의 고유한 특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접목시켜 한국만의 할인행사로 토착화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예로 기존에 이루어지던 각종 지역별 업체별 할인 행사 이를테면 가을철 김장행사 이사행사 웨딩행사등등, 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박람회를 소위말하는 따로국밥 식으로 진행하지말고 일정기간에 예를들면 가을철에 동시다발적으로 열도록 하고 여기에 대형 할인 행사나 기부행사 이벤트행사등을 덧붙힌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4. 행사 주최의 통일 K세일데이같은 행사를 매년 진행하려면 행사 진행시 마다 다방면으로 수많은 계약을 진행 해야 할것이고 이를위해 행사때마다 테스크포스팀 즉 담당인력을 일일이 매년마다 구성하여 계약을 진행하고 행사를 진행하는것은 매우 비효율적일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칭 k세일데이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매년 행사를 운영하는것이 효율적일것으로 생각됩니다.물론 가칭 k세일데이 재단법인은 공기업 일반기업 개인 단체등으로부터 비영리 목적으로 기부를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5. 사회복지와의 연계 포춘쿠키 처럼 행사 물품 속에 이벤트 쪽지를 담아두고 쪽지가 담긴 물건을 구매한 사람은 물품값이 공짜고 그 물품값만큼 기업이 기부한다는 이벤트나 아이스버킷챌린지처럼 기부유행을 기대할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기획하여 k세일 데이 행사와 동시에 진행 한다면 큰 의미도 있고 행사홍보 효과도 있을것입니다 6. 이월 재고 반품 b급상품의 활용 이월 재고 반품 b급상품을 모은 별개의 물류 유통망을 구축하여 이런한 물품을 k세일데이 같은 행사기간동안 필요로 하는곳에 유통될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즉 규모가 작은 판매점도 행사기간동안 일명 알뜰행사개념으로 저렴한 물건을 공급받아 행사에 참여할수 있을것입니다. 7.전문가적 집단의 검토 소비자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통에는 유통 전문가가 있고 기획이나 법률에는 관련 전문가가 따로 있는것이므로 행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소비자 의견수렴뿐 아니라 전문가적 집단을 통한 사업타당성 검사를 다시한번 심도깊게 받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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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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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8
*계속 수정 하다보니 조회수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거듭 생각하여 의견을 제시 하오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매년 정례화 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1.세일 기간 및 횟수의 정례화 대폭 할인 행사가 불규칙 적으로 너무 자주 진행되다 보면 세일이 아닌 기간에는 오히려 구매를 하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즉 가끔씩 할인을 받고 물품을 구매 하여야 그 만족감이 극대화 되기 마련인데 상설적으로 세일이 이루어진다면 그 만족감은 반감되어 버릴것입니다. 그러므로 행사는 정해진 기간에 정해진 횟수만큼만 진행되어야 합니다. 2.k세일데이같은 할인행사 기간에 판매되는 대폭할인품목의 판매유통 개선방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대형 할인점이 제조사로 부터 물건을 직접 구매하여 보관하고 있던 상품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이용하므로 50% 이상의 대폭할인이 가능한것으로 언론에서 들은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이를 벤치마킹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생각합니다. 3.행사방식의 토착화 80프로 90프로할인과 같이 반듯이 대형 할인 행사여야 할 필요성만을 너무 관철하지 말아야 할듯 합니다. 한국은 한국만의 고유한 특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접목시켜 한국만의 할인행사로 토착화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예로 기존에 이루어지던 각종 지역별 업체별 할인 행사 이를테면 가을철 김장행사 이사행사 웨딩행사등등, 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박람회를 소위말하는 따로국밥 식으로 진행하지말고 일정기간에 예를들면 가을철에 동시다발적으로 열도록 하고 여기에 대형 할인 행사나 기부행사 이벤트행사등을 덧붙힌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4. 행사 주최의 통일 K세일데이같은 행사를 매년 진행하려면 행사 진행시 마다 다방면으로 수많은 계약을 진행 해야 할것이고 이를위해 행사때마다 테스크포스팀 즉 담당인력을 일일이 매년마다 구성하여 계약을 진행하고 행사를 진행하는것은 매우 비효율적일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칭 k세일데이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매년 행사를 운영하는것이 효율적일것으로 생각됩니다.물론 가칭 k세일데이 재단법인은 공기업 일반기업 개인 단체등으로부터 비영리 목적으로 기부를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5. 사회복지와의 연계 포춘쿠키 처럼 행사 물품 속에 이벤트 쪽지를 담아두고 쪽지가 담긴 물건을 구매한 사람은 물품값이 공짜고 그 물품값만큼 기업이 기부한다는 이벤트나 아이스버킷챌린지처럼 기부유행을 기대할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기획하여 k세일 데이 행사와 동시에 진행 한다면 큰 의미도 있고 행사홍보 효과도 있을것입니다 6. 이월 재고 반품 b급상품의 활용 이월 재고 반품 b급상품을 모은 별개의 물류 유통망을 구축하여 이런한 물품을 k세일데이 같은 행사기간동안 필요로 하는곳에 유통될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즉 규모가 작은 판매점도 행사기간동안 일명 알뜰행사개념으로 저렴한 물건을 공급받아 행사에 참여할수 있을것입니다. 7.전문가적 집단의 검토 소비자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통에는 유통 전문가가 있고 기획이나 법률에는 관련 전문가가 따로 있는것이므로 행사의 성공을 위해서는 소비자 의견수렴뿐 아니라 전문가적 집단을 통한 사업타당성 검사를 다시한번 심도깊게 받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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