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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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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세판이라는 말이 있듯~ 세 번째 K-Sale Day는 어떠한 모습일까?
작성자
김은주
조회수
2380
등록일
2015-12-20
지난 11월 20일부터 ~ 12월 15일까지 26일간 진행되었던 K-Sale Day은 102개 업체와 500개 전통시장, 371 중소 제조업체에 참여로 블랙프라이데이를 능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 200개 전통시장 보다 훨씬 많은 500개 전통시장의 참여로 더욱 그 의미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열린 민간 주도의 K-Sale Day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걸맞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 충분한 쇼핑행사의 내실화를 키워야 하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요란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되겠죠. 큰 대기업의 참여는 물론 점차 늘어나는 전통시장의 참여율을 높여 줌과 동시에 중소업체에 참여 확대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정기적인 대규모 쇼핑행사를 꾸준히 이어 나가는 것이 K-Sale Day의 가치를 드 높이는 핵심이 될 것입니다. *K-Sale Day를 알려라! K-Sale Day를 함께 하라! K-Sale Day의 가치를 높여라! 백화점을 지나다 대한민국 쇼핑데이라는 현수막을 보고서야 K-Sale Day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만드는 글로벌 유통강국~!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말에 이끌러 쇼핑을 하게 되었는데, 몇 가지 아쉬움 부분이 있었습니다. 〓 K-Sale Day라서 할인되는 거 맞나요? 동네방네 있는 화장품 가게를 지나다 필요한 게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보면 어느덧 오늘은 때가 아님을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왜냐고요? 심심하다 싶으면 할인 포스터가 붙어 있기에 다 주고 사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저처럼 알뜰살뜰 살아가는 주부라면 누구나 할인행사를 노리게 되는데, 블랙프라이데이(ex. 78만 원에 살 수 있는 TV를 96만 원에 팔아 소비자들의 노여움을 샀었죠.) 에 영양 때문인지 20% 할인이 K-Sale Day 때문이라는 믿음이 없더군요. 그런 점에서 K-Sale Day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K-Sale Day가 끝나도 며칠 있다 연말연시 할인행사로 30~40% 할인을 한다면 다음번 K-Sale Day는 할인이 아닌 재고 털이 수준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①이전 할인 행사 기간과 할인율을 표시, K-Sale Day의 할인율에 신뢰를 더한다. ②백화점 안에 No Sale 브랜드가 많음, 이왕이면 다 같이 참여하여 K-Sale Day 흥을 높여준다. ③바로 이어지는 겨울 정기세일, K-Sale Day과 차별화를 두어 K-Sale Day의 매력을 높인다. K-Sale Day는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 보자면 반쪽자리 세일이라는 오명으로 끝난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보다는 훨씬 더 내수 회복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 주도로 열렸다는 점과 반복되는 세일로 세일 불감증에 빠져 있는 시기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으라차차 대한민국~! 삼 세판이라는 말이 있듯~ 세 번째 K-Sale Day는 어떠한 모습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두려움이 아닌 설렘으로 다가오는 K-Sale Day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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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부터 ~ 12월 15일까지 26일간 진행되었던 K-Sale Day은 102개 업체와 500개 전통시장, 371 중소 제조업체에 참여로 블랙프라이데이를 능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 200개 전통시장 보다 훨씬 많은 500개 전통시장의 참여로 더욱 그 의미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열린 민간 주도의 K-Sale Day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걸맞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 충분한 쇼핑행사의 내실화를 키워야 하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요란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되겠죠. 큰 대기업의 참여는 물론 점차 늘어나는 전통시장의 참여율을 높여 줌과 동시에 중소업체에 참여 확대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여 정기적인 대규모 쇼핑행사를 꾸준히 이어 나가는 것이 K-Sale Day의 가치를 드 높이는 핵심이 될 것입니다. *K-Sale Day를 알려라! K-Sale Day를 함께 하라! K-Sale Day의 가치를 높여라! 백화점을 지나다 대한민국 쇼핑데이라는 현수막을 보고서야 K-Sale Day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만드는 글로벌 유통강국~!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말에 이끌러 쇼핑을 하게 되었는데, 몇 가지 아쉬움 부분이 있었습니다. 〓 K-Sale Day라서 할인되는 거 맞나요? 동네방네 있는 화장품 가게를 지나다 필요한 게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보면 어느덧 오늘은 때가 아님을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왜냐고요? 심심하다 싶으면 할인 포스터가 붙어 있기에 다 주고 사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저처럼 알뜰살뜰 살아가는 주부라면 누구나 할인행사를 노리게 되는데, 블랙프라이데이(ex. 78만 원에 살 수 있는 TV를 96만 원에 팔아 소비자들의 노여움을 샀었죠.) 에 영양 때문인지 20% 할인이 K-Sale Day 때문이라는 믿음이 없더군요. 그런 점에서 K-Sale Day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K-Sale Day가 끝나도 며칠 있다 연말연시 할인행사로 30~40% 할인을 한다면 다음번 K-Sale Day는 할인이 아닌 재고 털이 수준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①이전 할인 행사 기간과 할인율을 표시, K-Sale Day의 할인율에 신뢰를 더한다. ②백화점 안에 No Sale 브랜드가 많음, 이왕이면 다 같이 참여하여 K-Sale Day 흥을 높여준다. ③바로 이어지는 겨울 정기세일, K-Sale Day과 차별화를 두어 K-Sale Day의 매력을 높인다. K-Sale Day는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 보자면 반쪽자리 세일이라는 오명으로 끝난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보다는 훨씬 더 내수 회복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 주도로 열렸다는 점과 반복되는 세일로 세일 불감증에 빠져 있는 시기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으라차차 대한민국~! 삼 세판이라는 말이 있듯~ 세 번째 K-Sale Day는 어떠한 모습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두려움이 아닌 설렘으로 다가오는 K-Sale Day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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